[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예비부부 김준호, 김지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나란히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
10일 '준호 지민' 채널에는 '결혼 전 찐막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식이 26일 남은 시점, 함께 피부과를 찾았다. 김준호는 "난 피부가 원래 좋아. 팩만 해도 돼"라며 피부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김지민은 함께 리프팅 시술을 받아야 한다며 김준호를 설득했다.
김지민은 피부과 의사와 상담을 하며 김준호의 피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오빠가 위고비로 살을 많이 뺐는데 끊고 난 후 턱선이 없어지고 있다"라고 밝혔고 이후 나란히 시술실로 이동했다.
두 사람은 리프팅 시술을 받은 후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김준호는 턱선이 다시 살아나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오빠는 진짜 아내를 잘 만난 거다. 요즘 나 때문에 관리 계속 받고 있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13일 결혼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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