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강 중심타선이 불을 뿜었다. 2회초 선두타자 4번 사토 데루아키가 23호 홈런을 터트렸다. 2경기 연속으로 대포를 가동했다. 최근 4경기에서 3홈런을 때리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사토는 양 리그 전체 홈런 1위다. 유일하게 '20홈런'을 넘었다.
Advertisement
사토가 홈런-타점 1위고, 모리시타가 두 부문 2위다. 둘이서 '119타점'을 합작했다. 모리시타는 10일까지 결승타 15개를 때렸다. 무시무시한 집중력이다. 한신은 4일 요코하마전부터 6경기 연속 두 자릿수 안타를 쳤다. 2014년 이후 11년 만의 기록이다. 강력한 투고타저가 한신을 살짝 비켜간 것 같다.
Advertisement
49승2무31패-승률 0.613. 양 리그 최다승에 최고 승률이다. 한신이 2위 요미우리보다 10승을 더 올렸다. 강력한 타선도 매섭지만 투수력이 무시무시하다. 10일까지 팀 평균자책점 1.92. 양 리그 12개팀 중 유일하게 1점대 팀 평균자책을 기록 중이다. 현재 페이스로 가면 이달 중순에 우승 매직 넘버가 가동된다.
Advertisement
센트럴리그 팀들이 퍼시픽리그와 인터리그에서 고전해 승률 저하를 심화시켰다. 인터리그에서 퍼시픽리그 팀이 1~6위, 센트럴리그 팀이 7~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