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수홍이 9개월 된 딸 재이의 귀요미 모습을 공유했다.
11일 박수홍은 "안녕하세요 고무고무 루피재이입니다"라고 적고 재이의 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큰 타월에 엄마 모자를 쓴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모습에 랜선 이모들의 환호가 터졌다.
쵱근 30kg을 감량하고 예전의 리즈 모습을 되찾은 엄마 김다예를 꼭 빼다박은 판박이 미모다.
최근 박수홍 딸 재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박수홍은 "아내가 제작사를 차리고 팀도 꾸렸다. 요즘 저에게 광고 계약서를 하나둘 들고 온다"며 "이제는 아내와 딸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저를 넘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섞어 말했다.
이어 "아내는 육아에 다이어트까지 하면서도 새벽까지 일하고, 꿈속에서도 영업을 한다고 말한다"며 "그런 아내를 보면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사랑하고, 고맙다 우리 가족"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인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를 품에 안았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70억 원대 고급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