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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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는 12일 "정신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 만삭에 입 터져 맛있는거 많이 먹고 +16kg 땅땅땅! 그래도 채유 때보다 정말 정말 부기가 많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한 번 해봤기에 두 번째 제왕이 너무 너무 무서웠는데 충충이랑 폭풍수다 했더니 다행히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포포 출산 걱정해주신분들, 축하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헤이지니는 만삭 당시 몸무게 67kg인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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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헤이지니는 "안뇽하세요 저는 박포포에요. 세상에 나왔으니 신나게 놀아볼거에오 에헷"이라며 지난 10일 태어난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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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헤이지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23개월 딸 채유와 출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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