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헤이지니는 12일 "정신차리고 올려보는 출산 전 마지막 사진. 만삭에 입 터져 맛있는거 많이 먹고 +16kg 땅땅땅! 그래도 채유 때보다 정말 정말 부기가 많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한 번 해봤기에 두 번째 제왕이 너무 너무 무서웠는데 충충이랑 폭풍수다 했더니 다행히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포포 출산 걱정해주신분들, 축하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라며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헤이지니는 만삭 당시 몸무게 67kg인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헤이지니는 "안뇽하세요 저는 박포포에요. 세상에 나왔으니 신나게 놀아볼거에오 에헷"이라며 지난 10일 태어난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지니는 신생아실에 누워있는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헤이지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23개월 딸 채유와 출연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