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나혜미가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나혜미는 12일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 놀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 나혜미 부부의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에릭 나혜미와 함께 물놀이에 나선 첫째 아들은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에릭은 "예쁜 내 새꾸"라고 댓글을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나혜미는 신화 에릭과 2017년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한 나혜미는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