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나혜미가 첫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12일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 놀이. 너무 더웠지만 너무 좋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 나혜미 부부의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릭 나혜미와 함께 물놀이에 나선 첫째 아들은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에릭은 "예쁜 내 새꾸"라고 댓글을 남겨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혜미는 신화 에릭과 2017년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한 나혜미는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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