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겼다.
12일, 뷔는 자신의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어린 시절의 모습으로 변경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뷔는 한 여자아이에게 볼 뽀뽀를 받으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으로, 그의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 사진은 뷔가 어린 시절의 무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팬들로 하여금 그의 과거를 떠올리게 만들었다. 팬들은 "어떤 추억을 떠올리며 이 사진을 올렸을까?"라며 감상하는 한편, "저 여자아이는 누구냐?"는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뷔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린이집 때 제일 친했던 친구다. 근황 궁금하다. 저분 누구실까?"라며 팬들의 호기심을 풀어주었다. 이를 통해 뷔는 그동안 팬들에게 보여준 모습 이외에도 더욱 감성적이고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한 장에 담긴 뷔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기억과 그 속에 깃든 순수함은 팬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그를 향한 애정은 더욱 깊어졌다. 팬들은 "어린 시절부터 그토록 귀여웠던 뷔가 지금 이렇게 멋진 사람으로 성장했구나"라며 그를 향한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뷔는 지난 10일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으며,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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