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5세대 슈퍼루키' HITGS(힛지스)가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HITGS는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1일 KBS2 '뮤직뱅크',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새 싱글 'CHARIZZMA(카리즈마)' 무대를 선보였다.
HITGS는 각자의 개성이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넘치는 끼, 기분 좋은 에너지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매력적인 음색과 활기차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HITGS만의 무드를 배가했다.
특히 HITGS는 빛나는 비주얼에 풍부한 표정 연기를 더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합과 시너지로 매 무대 독보적인 임팩트를 선사했고, 다이내믹한 대형 변화로 보는 재미와 함께 여운을 선사했다.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HITGS는 KBS2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등 방송과 더불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댄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펭수가 참여한 댄스 챌린지 영상은 물론, 다채로운 숏폼 영상도 잇달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CHARIZZMA'는 HITGS가 지난달 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GROSS' 이후 약 한 달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데뷔앨범 'Things we love : H(띵스 위 러브 : 에이치)' 타이틀곡 'SOURPATCH', 'GROSS'에 이은 'H' 앨범의 마지막 곡이다. 자신만의 꿈과 에너지, 'RIZZ(리즈)'라는 키워드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HITGS는 앞으로도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CHARIZZMA'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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