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빈우가 완벽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빈우는 지난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름. 얘들아 너무 즐거웠다. 그치? 가족은 내 전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파격적인 한뼘 비키니를 입고 자신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거울 셀카를 찍었다. 구릿빛 피부의 김빈우는 42살 나이에도 군살 없는 '핫바디'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예능을 통해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1남 1녀를 낳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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