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의 넘치는 끼를 자랑했다.
이지혜는 14일 "문태리 새싹 유투버 모음집 ㅋㅋ 저 끼를 어쩌면 좋을까"라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지혜의 딸 태리는 여행지에서 빵을 먹으며 먹방 유튜버처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모습. 또한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엄마 못지않게 활발하고 러블리한 면모를 발산하고 있다.
이에 이지혜는 "옥수수 두개 날아갔지만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아기. '밉지않은 관종언니. 태리 태리 문태리' 이 두 개는 항상 외쳐주는 나의 영원한 마케팅 소녀ㅋㅋ"라고 딸을 무척 귀여워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