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RIIZE(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및 스케줄 방해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SM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특정 온라인 플랫폼에서 RIIZE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자들을 고소했으며, 멤버 지인을 사칭해 허위 정보를 작성하거나 불법 행위를 저지른 일부는 벌금형 처벌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멤버 개인정보를 무단 도용해 항공권 좌석을 임의로 변경·취소하는 등 스케줄 방해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는 업무방해죄에 해당되며 손해배상 청구 대상도 될 수 있다.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경고했다.
SM은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국내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여성시대,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등)와 SNS(X·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의 악의적 게시글 작성자를 상대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를 병행 중이라고도 전했다.
또한 "RIIZE 매니지먼트 직원에 대한 악성 루머와 댓글도 확인됐으며, 이 역시 증거 자료를 확보해 고소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다.
SM은 "RIIZE와 관련된 불법 행위에 단 한 건의 선처도 없이 원칙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로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강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