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젊어진 남편의 외모에 깜짝 놀랐다.
15일 서효림의 유튜브 채널에는 '무지개 뜬 가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서효림이 남편, 딸과 가평 별장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서효림은 "딸 조이 유치원이 쉬어서 가평으로 가고있다. 또 내일 낮에 집에 손님이 온다"면서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장 봤다. 가평 별장에 도착한 서효림은 주부 스킬을 발휘해 냉장고 정리를 마쳤다.
다음날, 서효림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바베큐를 굽는 등 음식을 준비했다. 서효림 남편 정명호도 열심히 바베큐를 구웠다. 이때 서효림은 새로 염색한 정명호의 머리를 바라보며 "머리가 까매졌다. 언제 염색했냐"고 달라진 남편의 외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효림의 별장을 찾아온 손님은 바로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였다. 남편과 서효림의 별장을 찾은 고우리는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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