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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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요즘 젤 핫한 곳에서 주인장 글램핑 살면서 첨 해봄"이라며 "서울에서 딱 50분 거리에 풀빌라 부럽지 않은 초대형 인피니티 수영장에 낮엔 노을 맛집, 밤엔 불멍이 예술입니다잇"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하얀 텐트 감성 + 야자수뷰 + 수영장 바베큐 테이블바까지 이 조합은 무조건 사진 300장 찍게 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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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사진에서 최준희는 한 글램핑장에서 셀크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골반 괴사는 이미 3기를 지나고 있다더라. 결국 인공관절 결말"이라며 골반 괴사 증상을 알려 다시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최근에도 골반 괴사 상황에 대해 "괜찮아진다는 개념이 없다. 제 뼈는 그냥 썩고 있다"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최근에는 또 광대 성형과 눈 뒷밑트임 수술을 하는 과정을 그대로 노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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