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 근황을 전했다.
16일 레이디제인은 "도수치료 맛집이구먼"이라며 산후조리원에서 도수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단 한 장의 사진에서도 산후조리원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이디제인이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최대 2천 5백만 원의 비용이 드는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또 산후조리원 내 헬스장에서 남편 임현태와 함께 열심히 땀을 흘리기도. 출산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 없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쌍둥이 출산 후라고는 믿기 어려운 회복력이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7년 열애 끝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지난 3일 쌍둥이 여아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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