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전역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몬스타엑스의 데뷔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몬스타엑스는 2021년 셔누를 시작으로 차례로 군복무에 돌입, 5월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했다.
주헌은 "전역 직후에는 멤버들이 모이면 무의식적으로 군대 얘기를 그렇게 했다. 경험담이나 서로의 기술을 자랑해보고 안보이는 군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이하 커넥트 엑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2년 9월 4일 열린 '2022 몬스타엑스 노 리밋 투어 인 서울' 이후 3년 여만에 열리는 완전체 공연으로 몬스타엑스는 끊임없이 연결되는 '우리(몬스타엑스와 몬베베)'의 이야기를 쓴다.
몬스타엑스는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뒤 8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피아 아레나 MM에서 '커넥트 엑스'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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