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와 만났다.
추사랑은 16일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 찍어 영광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다녀왔다"는 추사랑. 엘링 홀란드와는 해당 행사에서 만난 것으로 보인다.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 훈훈함 속 추사랑의 폭풍성장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엘링 홀란드의 키는 194cm. 하이힐을 착용한 채 엘링 홀란드 옆에선 추사랑은 엘링 홀란드 어깨까지 오는 큰 키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도 공유, 14세임에도 성숙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은 현재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중인 가운데 최근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추사랑의 1차 테스트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에 스튜디오의 야노시호는 물론 시청자들도 뭉클함을 느꼈다. 결과는 아쉽게도 불합격이었지만, 사랑이에게는 값진 경험이자 성장의 계기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