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축구선수 엘링 홀란드와 만났다.
추사랑은 16일 "엘링 홀란드 선수분과 함께 사진 찍어 영광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FC)와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돌체앤가바나 알타모다 행사에 다녀왔다"는 추사랑. 엘링 홀란드와는 해당 행사에서 만난 것으로 보인다.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 훈훈함 속 추사랑의 폭풍성장한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엘링 홀란드의 키는 194cm. 하이힐을 착용한 채 엘링 홀란드 옆에선 추사랑은 엘링 홀란드 어깨까지 오는 큰 키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도 공유, 14세임에도 성숙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추사랑은 현재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중인 가운데 최근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추사랑의 1차 테스트에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에 스튜디오의 야노시호는 물론 시청자들도 뭉클함을 느꼈다. 결과는 아쉽게도 불합격이었지만, 사랑이에게는 값진 경험이자 성장의 계기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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