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을 똑 닮은 손자의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17일 이경실은 "신기하다. 내 눈에만 그런가. 4살 접어든 손자 이훈이와 나의 4살 때 사진을 보니 어딘가 닮은 게 느껴진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에 며느리가 보내준 동영상.. 블루베리 라떼 먹고 코 밑에 자국 나서 지 엄마가 얘기하니까 버럭 할 줄도 알고ㅋㅋㅋ 이렇게 다 들리게 길게 문장으로 얘기하는 거 처음 보네.. 신기해서 여러 번 보게 되네요. 손자는 점점 빠져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라며 손자의 성장에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시절의 이경실, 손자의 현재 모습이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경실의 아들 배우 손보승은 2021년, 23세 나이에 비연예인 여성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이훈 군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군 입대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