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미숙이 작품 전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이미숙 '내돈내산' 매장 털기?! 현실 룩 쑈핑의 모든 것'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미숙은 떡볶이, 김밥 등 분식 먹방을 선보이며 "나는 운동하는 이유가 닭가슴살만 먹고 그러지 않는다. 작품 들어가기 전에는 더 먹는다. 중노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도 작품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감량하고 한 적이 없다. 대신 활동량이 많다. 많이 움직이고 많이 말한다"며 "난 원래 조용한 여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영양제도 많이 드시던데 그런 것도 도움이 되냐"고 묻자, 이미숙은 "난 영양제 진짜 오래 전부터 먹었다. 지금도 먹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일어날 때 몸이 무겁다고들 많이 하는데 나는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다. 우리가 먹고 자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람들은 자는 걸 소홀하게 생각하는데 되게 중요하다. 잘 먹고 잘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섭취 중인 영양제로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난각막, 비타민, 비오틴, 멜라토닌 등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