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과감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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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진아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자극 부르는 나의 순간들. 다시 그 리듬을 찾아가보려 해요. 외적인 것을 뛰어넘어 건강한 사람되기! 앞으로 다가올 프로젝트 준비되었니? sure 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블랙 브라톱과 레깅스, 화이트 크롭 후드 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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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드러누운 포즈부터 유연하게 팔을 뻗는 동작까지, 프로 모델다운 포즈와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남편 남궁민도 눈을 감을 만큼 아찔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끌며, 네티즌들은 "역시 톱모델 클래스", "운동 자극 제대로 받는다", "남궁민이 반할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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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궁민은 지난 2022년 모델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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