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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K리그는 2013년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다. K리그는 2023년 324경기(K리그1, 2 각 162경기), 2024년 282경기(K리그1 144경기, K리그2 138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최소 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에는 278경기(K리그1 131경기, K리그2 147경기)로 다시 한 시즌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
K리그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올 시즌 3년 연속 300만 관중 돌파에 도전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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