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안은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자 절친 김고은이 감탄했다.
안은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은진은 황금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다. 도드라진 쇄골과 가녀린 어깨선, 굴곡진 몸매기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김고은은 "미쳤는갑소, 먼데?"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의성은 "왜 예쁘지?"라는 댓글을 썼다.
안은진은 지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배우 장기용과 함께 드라마 최우수작품상을 시상했다. 이들은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안은진과 김고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10학번 동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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