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박나래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나 오늘 트와이스 콘서트 간다. 말리지마.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다 젖으리라. 영혼을 불태웠다. 트와이스 최고"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나래는 진심으로 공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객석에 앉아 땀을 뻘뻘 흘리며 응원봉을 흔들고, 감동적인 공연에 눈물을 글썽이며 트와이스와 호흡했다. 특히 박나래는 걸그룹 중에서도 우월한 비주얼로 유명한 트와이스 센터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음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무려 14kg를 감량, 48kg를 유지하고 있다.
트와이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양일 전석 매진됐다. 트와이스는 일본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도쿄, 마카오, 필리핀 불라칸,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멜버른, 대망 가오슝, 홍콩, 태국 방콕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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