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가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해 사전 예약 시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얼리 버드 스페셜(Early-Bird Special)'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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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에 따르면 얼리 버드 스페셜은 사전 예약 시 11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선착순 20팀 대상으로 글래드의 친환경 리유저블 컵 1개를 제공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패키지 투숙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며, 일자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와 연말 시즌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과 함께 합리적인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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