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최은주, 정부 사칭 스미싱 문자 경고 "쓰레기 무단투기 안했는데"
배우 최은주가 정부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공개하며 주의를 요망했다.
22일 최은주는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일은 하지 않는데 보이스피싱인가요?"라고 적고 자신이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 안에는 정부24를 내걸고 '음식물 무단투기 부담금부과 문자 도착하였습니다'라는 내용과 함께 조회 글씨가 포함된 링크가 포함되어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이스 피싱 문자 맞다" "스미싱 문자 절대 클릭하면 안된다" "차단하고 삭제하라" "이상한 어플이 깔리는 문자다. 절대 클릭 금지" 등의 댓글로 경고했다.
최은주는 다이어트로 시작한 운동으로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3가지 종목을 싹쓸이하면서 운동 전도사가 됐다. 지난 2018년 'ICN 월드 유니버스 챔피언십'에서 3가지 종목에 출전했해 엔젤 부문 1위, 런웨이 부문 1위, 스포츠 모델 부문 2위, 비키니 프로 부문 3위를 석권한 것. 또한 최은주는 지난 2020년 '아시아 피트니스 콘테스트 비키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최은주는 키가 158cm로 체중 44.7kg, 골격근량 23.5kg, 체지방량 2.3kg에 불과했다. 최은주는 "나는 먹는 족족 살이 찐다"며 "다이어트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의지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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