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정성일이 독보적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성일은 최근 모델로 활동 중인 통신사 브랜드 캠페인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성일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브라운 수트 착장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분위기 자아내고 있다. 또한 완벽한 장면을 구사하기 위해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가 하면, 스틸 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부드러운 미소에 담백한 눈빛까지 더해 특유의 매력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 단정한 비주얼의 정성일은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다가도 깊은 눈빛으로 촬영에 임했을 뿐만 아니라, 촬영 내내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며 현장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렇게 정성일은 드라마와 영화, 연극, OTT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매 작품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신선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고계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대세 배우다운 활약을 뽐내고 있다.
한편 정성일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두 얼굴의 국회의원 천인호 역으로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선사할 예정. 뿐만 아니라, 하반기 공개 예정인 영화 '살인자 리포트'와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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