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양가 부모님과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Advertisement
레이디제인은 22일 "조리원 퇴소 후에는 당분간 외식도 못할 것 같아서 양가 부모님과 이른 생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양가 부모님과 생일 파티를 한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고급스러운 산후 조리원에서 소소한 파티를 연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이 지내는 산후조리원은 2주 기준 최대 2천 5백만 원의 비용이 드는 프리미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쌍둥이 출산 후 생일을 맞은 레이디제인은 행복하게 생일을 보내는 모습. 케이크에 초를 불며 가족의 건강을 소원으로 빈 레이디제인은 시부모님에게 명품백 선물까지 받았다. 레이디제인은 "이런 생일 선물 주시는 시부모님은 없을 것"이라며 선물 받은 D사 명품백을 자랑했다. 해당 가방은 공식 홈페이지 기준 590만 원에서 65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 약 2년 만인 지난 3일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