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좀비딸'이 매체와 평단의 호평을 담은 언론 리뷰 포스터와 최초 시사 관객 반응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포스터는 은봉리의 한적한 바닷가에서 본격 극비 훈련에 나선 정환(조정석), 동배(윤경호), 수아(최유리) 세 사람의 모습 위로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올여름 피서는 극장에서 '좀비딸'", "완벽 실사화! 웃음+감동+좀비 황금 밸런스", "여름 치트키 조정석이 왔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여름 가족 영화'의 탄생!", "생활밀착형 연기 달인들의 넘버원 시너지", "기특한 '좀비딸', 영화의 힘 하나만으로 웃기고 울린다", "'좀비딸' 바이러스, 웃겼다 울렸다… 전파력·중증도 '넘버원'", "긴장과 웃음 사이를 노련하게 조율한 필감성 감독의 연출력" 등 다채로운 반응이 쏟아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21일 진행된 최초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본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정석 코믹+감동 연기는 말해 뭐해요", "각각 캐릭터가 연기도 잘하면서 웃기고 애용이까지 너무 귀여움", "역시 믿고 보는 배우님들! 연기도 좋았고 감동과 재미까지", "조정석 배우는 역시 여름 무비의 최강자" 등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은 물론, "웃다가 울다가 2시간 순삭!",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웃으면서 본 영화에요! 이번 휴가에 좀비딸 안 보면 진짜 손해", "유쾌하게 오랜만에 박장대소! 시원하게 여름에 딱이었어요!", "좀비 영화를 이렇게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살릴 수 있다니...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등 웃음과 감동을 다 잡은 스토리에 대한 극찬과 함께 올여름 더위를 잊을 '극캉스' 무비로 추천하는 리뷰가 쏟아졌다.
한편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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