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무더운 여름날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22일 박봄은 "모자 사서 바로 씀 supreme 모자 이뽀?"이라며 새로 산 모자를 자랑했다.
편안하게 니트 민소매를 입고 청량함을 강조한 박봄은 무심하게 눌러 쓴 모자로 힙함을 더했다.
앞서 박봄은 사진 촬영 시 과도한 필터 사용 논란에 대해 "필터 안 쓴다"며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꾸밈없는 솔직한 태도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오히려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지난 6일 완전체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2NE1은 완전체로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과 뉴캐슬 경기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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