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kg 감량 후 제기된 성형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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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유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유는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누가 소유냐'라는 댓글이 많다. '눈을 했네. 코를 했네. 입술을 했네' 이런 반응이 있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 살을 뺀 보람이 있구나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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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갑자기 살이 빠진 줄 아는데 1월부터 다이어트를 했다. 정체기를 찍고 나니 살이 점점 잘 빠졌다. 앞트임은 메이크업으로 만들었고 입술은 오버립으로 그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는 최근 신곡 'PDA'(Public Display of Affection)로 컴백했으며 1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소유는 지난 21일 웹예능 '짠한형'에 출연해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는 씨스타 활동 시기에 다니던 분들이 많이 다닌다. 제 몸이 너무 작아져서,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 줄 모른다"라며 10kg 감량 후 변화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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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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