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god 윤계상이 '재민이'를 소환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윤계상과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계상은 김요한이 1999년생이라는 말에 "재민이와 동갑"이라고 말했다. 재민이는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했던 화제의 아기다. 당시 11개월이었던 재민이는 god 멤버들과의 알콩달콩한 케미를 보여주며 전국민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당시 재민이가 골라준 god의 후속곡 '애수'는 타이틀곡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압도하는 인기를 끌기도 했다. 'god의 육아일기'를 통해 god는 '국민 아이돌'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Advertisement
그러나 김요한은 재민이가 누군지 전혀 몰랐다. 유재석은 "지금으로 치면 방탄소년단이 육아예능을 한 거다. 그 아이가 재민이었다. god는 대한민국을 거의 통일했다. 계상이 인기 진짜 많았다"고 설명했다.
김요한은 "저도 알고 있다. 제가 처음 사인을 요청한 연예인이 윤계상 선배님이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윤계상과 김요한은 25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극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로 호흡을 맞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