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진다.
23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최설아와 조현민은 9년 차 '섹스리스 부부'임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첫 아이를 임신한 이후 무려 9년째 뽀뽀조차 하지 않았다는 최설아는 스킨십을 원하는 조현민을 거부하는 이유에 대해 "남편이 싫은 건 아닌데 스킨십은 불편하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힌다. 또한 "앞으로도 부부 관계는 없을 거다"라고 단언해 모두를 긴장케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딸마저 뽀뽀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뽀뽀를 '벌칙'으로 제안하자 충격을 받은 조현민은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최설아와 단둘이 제부도로 여행을 떠난다. 낭만적인 장소와 마음이 담긴 선물 등 만반의 준비를 마친 조현민은 여행 내내 로맨틱한 분위기를 유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결국 두 사람은 깊은 대화를 시작한다.
이 자리에서 최설아는 "내가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알아?",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나?'라고 생각했다"며 지금껏 말하지 못한 그간의 속마음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실제로 아내의 속마음을 처음 알게 된 조현민은 큰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과연 이들이 이렇게 된 속사정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최설아의 숨겨왔던 속마음은 오늘(23일) 밤 10시 2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