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빙 승부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
청룡랭킹 7월 남자배우 부분 투표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고 있다. 투표 마감을 하루 앞둔 23일 오후 2시 현재 선두는 36.02%(8043표)를 기록중인 변우석이다. 뒤를 바짝 추격중인 2위는 35.44%(7914표)를 기록중인 차은우다. 두 배우의 표 차이는 120여표 차이로 누가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슈퍼스타 반열에 오른 변우석과 청룡랭킹 상반기 결산 트로피를 차지 한 '얼굴천재' 차은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두 배우는 청룡랭킹에서 매번 선두를 두고 경쟁했었지만 이번처럼 수백표 내에서 치열하게 경쟁한 적은 처음이다. 두 배우를 향한 팬들의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이번 투표에서는 어떤 배우의 팬덤이 더 거센 지지를 보내 줄 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급 승부가 펼쳐지고 있는 이번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셀럽챔프 앱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