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건 목에 걸린 큼지막한 'HS' 이니셜 목걸이.
사진 속 김혜수는 블랙 카디건에 캐주얼한 모자, 마스크 차림으로 수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지만, 목에 걸린 반짝이는 골드 체인과 큼직한 'HS' 펜던트가 단연 눈에 띈다.
'HS'는 그녀의 이니셜로, 강렬한 자기애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팬들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 멋지다", "누가 봐도 김혜수", "이니셜마저 당당하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개성과 존재감에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두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다. '두번째 시그널'은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 후속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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