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송혜교니까 이정도 소화하지."
Advertisement
배우 송혜교가 짧은 숏커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혜교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한 차이니즈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
Advertisement
그린 컬러의 민소매 톱과 짙은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입은 송혜교는 숨겨지지 않는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송혜교의 절친이자 톱모델 신현지는 "고객님 사진은 마음에 드시나요? 더욱 친절하고 보다 퀄리티있는 사진으로 앞으로도 노력해보겠습니다"라는 댓글로 자신이 촬영한 사진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그들의 치열한 이야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