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근황 사진을 통해 여전한 미모와 건강미를 뽐냈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LITTLE MOMENTS"라는 짧은 글과 함께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보트 위에서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한예슬은 슬렌더한 몸매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자연스러운 포즈와 세련된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너무 예뻐요", "여유로운 모습 보기 좋아요", "미소여신"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연극배우 출신 10세 연하 류성재와의 열애를 인정한 이후 지난해 5월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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