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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행사 콘셉트를 제대로 살려낸, 생동감 넘치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었다.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반응에 따라 흐름을 타면서, 진심 어린 리액션까지 더해 시청자와 현장의 몰입을 높인 것. 특히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 세벌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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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리셉션장의 설화수 포토존에서 꽃밭 속 요정처럼 싱그러운 미모를 뽐낸 임윤아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첫 시작부터 4년째 MC로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청룡 요정'으로서 특별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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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8월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최고의 순간에 과거로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으로 출연, 사랑스러우면서 당찬 캐릭터로 또 한번 홈런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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