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자상한 남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25일 서하얀은 "네비는 잘 못 봐도 맨날 골프채 두 개 다 들어주는 남자"라며 임창정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하트까지 달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미를 함께 하며 잉꼬부부 면모를 보였다.
임창정은 몸만큼 큰 골프채 가방을 양 어깨에 들쳐메고 든든한 남편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그런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소속사와 금전적 갈등 봉합,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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