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이들을 위해 애장품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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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25일(오늘)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어린이날 특집, 초등학생부터 갓난쟁이까지 맞춤 이벤트로 이민정이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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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애장품 뽑기 이벤트도 아이들의 흥미를 일깨우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멤버들은 "진짜 찐 애장품이다"라며 실제로 사용했던 물품들을 아낌없이 내놓았다.
"꽝은 아니겠지?"라는 어린이에 딘딘은 "개인기 보여주면 형이 하나 더 줄게"라며 달래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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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물놀이도 함께 했다. 물총을 가지고 시원한 물놀이로 무더운 여름 날씨를 날려보내기도 한 멤버들.
아이들 맞춤 '가오정'이었지만 넘어지고 다치고 우는 아이들을 케어하는 고군분투가 기다리고 있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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