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예쁘게 자라고 있는 딸 송지아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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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박연수는 "우리 송아지. 웃는 일이 많아서 엄마도 너무 좋다♡"라며 흐뭇해 했다.
박연수는 "송지아 프로 #금송아지 #금무게로 어마어마"라며 최근 골프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딸의 성장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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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송지아는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제2차 준회원 선발전에 참가, 본선 진출자 128명 중 2위로 통과해 준회원(세미프로)으로 입회했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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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현재 홀로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양육 중이다. 프로 골프선수를 꿈꾸는 송지아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을 해지했다"며 자신을 물심양면으로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 성공해야 한다는 뜻을 밝혀 뭉클함을 안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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