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종수가 파주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박혜수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학폭 논란 이후 자취를 감췄던 박혜수는 직접 만든 공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듯 보인다.
Advertisement
25일 김종수는 자신의 SNS에 "파주에서 혜수가 카페를 합니다. 공간도 직접 만들고 커피도 빵도 직접 굽습니다. 흥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종수와 앞치마를 두른 박혜수가 두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환한 채광이 어우러진 카페에서 역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혜수는 지난 2021년 KBS2 드라마 '디어엠' 첫 방송을 앞두고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피해자 모임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커졌고 편성 직전이던 드라마는 방송이 무산됐다. 박혜수는 자신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지만 법적 공방은 마무리되지 않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너와 나'로 1년 8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상황을 피하지 않고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