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에도 건강한 식단을 유지 중이다.
이하늬는 25일 "건강하게 먹으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의 식단 인증샷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인 이하늬는 과일, 샐러드, 샌드위치 등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단을 먹고 있는 모습. 임신 중에도 식단을 유지하는 이하늬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임신 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하늬는 지난 5월 진행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등장했다. 임신 중에도 기슴이 깊게 파인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이하늬는 "지금은 다소 무거운 둘의 몸으로 '천천히 강렬하게'라는 작품을 열심히 찍고 있다. 시청자분들 빨리 뵙기를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에도 이하늬는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바쁜 와중에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2021년 12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이듬해 6월 딸을 출산했다. 출산 3년 만인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하늬는 오는 8월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애마'에 출연한다. '애마'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희대의 화제작 '애마부인'의 촬영을 둘러싼 충무로의 이야기 속, 각자의 방법으로 세상에 한 방 먹이려는 두 여자의 연대를 그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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