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의 미국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6일 "여기도 진짜 덥다. 뭘 걸치기도 들기도 다 싫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거리를 여유롭게 산책하며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이 눈길을 끈다.
이날 공효진은 어두운 색상의 속옷과 하얀 색의 레이스 상의, 짙은 색의 긴 치마를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은 듯한 스타일 속에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아우라가 돋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친 케빈오와 함께 현재 미국 뉴욕에서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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