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강희가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 말미에는 최강희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강희는 더 넓고 깔끔한 집으로 이사했다. 그는 새 집 인테리어를 위해 새로 산 제품으로 조명을 교체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친구는 최강희의 다리에 멍이 든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강희는 "자고 있는데 유리문이 무너졌다. 와장창 소리가 났다"고 설명했다. 친구는 "죽을 뻔 했다"며 걱정했지만, 최강희는 "안 죽었다"고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최강희는 최근 양치승 원장의 도움으로 두 달 간 다이어트에 돌입, 54.5kg에서 40kg 대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강희는 전세 사기로 헬스장을 폐업하게 된 양치승 원장을 응원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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