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박수홍♥김다예 딸 재이,수영복도 찰떡 "롱다리는 아빠 DNA"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가 귀요미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28일 김다예는 딸 재이의 새 사진을 공개하면서 "선물 받은 수영복, 재이랑 찰떡이죠"라며 자랑했다.
빨강과 노란색이 섞인 깜찍한 수영복을 입은 재이는 귀요미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수영복까지 구비한 재이의 모습에 랜선 이모와 삼촌들도 반했다.
김다예는 "그 와중에 다리가 엄청 길군 ㅋㅋ 아빠 닮았으!"라며 엄마로서 아빠의 롱다리 DNA를 가져간 딸에게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인 김다예와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를 품에 안았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지난해 70억 원대 고급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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