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를 일본과 대만에 이어 중국 수출도 확정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지난해 5월 일본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해외 수출을 본격화했으며,약 1년 만에 1,3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 4월부터 대만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시작했고, 8월에는 중국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이로써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아시아 코스트코 전체 매장에 진출하게 됐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스위티자몽의 이색적인 과일의 맛과 유산균배양액, 비타민 등 기능성 성분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한국의 매운맛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으면서 궁합이 좋은 K-음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한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동원F&B는 아시아 코스트코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코스트코의 본고장인 미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현지 맞춤형 마케팅으로 판매 경로를 확대해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2015년 출시된 동원F&B의'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유산균과 비타민 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다른 인기 요인으로는 열대 과일의 풍미가 꼽힌다. 스위티자몽, 망고, 블러드오렌지, 머스캣 청포도 등으로 구성됐으며,각 과일의 과즙을 담아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또한 다양한 형태와 용량을 선보이고 있어, 상황과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동원F&B의 대표적인 스테디 셀러 제품이다. 2015년 출시 이후 10년 동안 누적 판매량 4억 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탄산을 넣어 청량감을 높인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제로 톡', 허브티를 접목시킨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블렌드' 등을 출시하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올해에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발맞춰 PET형 제품 2종(스위티자몽, 망고)을 제로 칼로리로 리뉴얼했다.
지난해 동원F&B는 스테디셀러인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에 허브티를 접목시킨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블렌드' 2종을 출시했다. 상큼한 과일과 향긋한 허브티를 황금비율로 조합해 싱그러운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산뜻한 레몬에 캐모마일을 블렌딩한 '레몬 캐모마일', 새콤한 자몽과 히비스커스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자몽 히비스커스' 등 2종으로 구성됐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