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대전에서 팬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연다.
삼성화재는 오는 17일 '대전과 함께, 블루팡스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팬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Advertisement
당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충남대 체육관에 충남대와 연습경기를 겸한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배구 팬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팬 사인회를 포함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일반 관중은 오후 1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데, FCMM 트래블링백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일 행사 오전에는 같은 곳에서 구단 창단 30주년을 기념한 유소년 배구대회 결승전도 열린다.
Advertisement
구단 관계자는 "대전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