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솔비가 숏컷으로 변신했다.
솔비는 1일 "9 월에 첫 시작! 헤어 스타일로 분위기 바꿔봤어요. 상큼하고 싱그러운 9월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컷으로 싹둑 자른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머리로 변신한 솔비는 이전보다 더 상큼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18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솔비는 더 작아진 얼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솔비가 '오래된 만남 추구'를 통해 최종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솔비의 헤어 스타일 변신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한편, 솔비는 KBS2·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 중이다. 이규한과 러브라인을 쌓고 있는 솔비는 이규한과 황보의 묘한 기류에 착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1일 방송되는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복잡한 삼각관계 속에 빠진 이규한, 솔비, 황보의 모습이 공개된다.
1대1 데이트를 마친 뒤 한자리에 모인 여자 출연자들은 데이트 후기를 전하는데, 황보는 "이규한이 너무 진솔해서 깜짝 놀랐다"며 "대화를 하는데 울컥하더라. 사실 안아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솔비는 황보와 이규한 사이 자신이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규한의 마음이 궁금하다"며 복잡한 심경을 내비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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