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일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나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장원영이 출연해 강민경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장원영은 강민경에게 "언니는 결혼 생각이 있느냐. "요즘 내 지인들 만날 때마다 핫토픽"이라고 물었다.
강민경은 "너의 인생에 마지막 목표는 뭐냐"고 되물었고, 장원영은 "나중에 완전 호화스럽게 남편이랑 잘 살고 싶다. 현모양처도 잘할 것 같다. 챙겨주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장원영의 이상형은 자신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장원영은 "어떤 면에서든 내가 리스펙 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안되면 감정이 안 생길 것 같다. 체격이 탄탄한 게 좋은 것 같다. 몸을 보면 자기 관리가 보인다. 내가 자기 관리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그런 사람이 끌린다"라고 설명했다.
장원영은 또 자신의 자기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먹고 싶을 때는 많이 먹는다. 일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부터 떨어져서 일할 때는 밥을 잘 안 먹는다. 한끼를 먹어도 맛있는 걸 먹거나 그냥 안 먹는 편이다. 내 몸에 왜 내 마음에 안드는 걸 먹겠나. 단 걸 줄이면 좋겠지만 그건 안된다"고 식습관을 밝혔다.
이어 "운동을 좋아해서 PT 받을 ?? 엉덩이만 집중해서 한다"고 덧붙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