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은 병원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는 사연을 모집하는 '2025년 한림대의료원 We路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림대의료원 산하 5개 병원(한림대성심병원·한림대강남성심병원·한림대춘천성심병원·한림대한강성심병원·한림대동탄성심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경험한 '희망·공감·격려·위로'가 담긴 사연을 모집한다.
참여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 및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는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 등 총 10명이며, 시상식은 10월 30일에 열릴 예정이다.
응모된 작품은 한림대의료원 산하 병원의 홍보위원장·서비스혁신위원회·사회사업팀장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평가할 예정이며, 우수작은 향후 병원 홍보 콘텐츠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림대의료원 관계자는 "환자와 보호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또다른 환자 및 보호자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한림대의료원 공식 홈페이지 및 '더한림'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림대의료원은 2018년부터 환자와 보호자의 긍정적인 병원 경험을 증진하고, 병원 내 모두가 위로를 주고받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We路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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