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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병원에서 검사했는데 수축이 없는 상태라 집에서 쉬어도 될 것 같다 하셔서 아침까지 지켜보다 집으로 갑니다"라며 "2주 동안 정말 조심조심 잘 지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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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 지난 2월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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