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원빈·이나영 부부의 잠실 외식 목격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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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 류진'에는 '40년 만에 40억 된 류진 잠실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어머니와 함께 과거 거주했던 잠실 아파트 단지를 방문한 뒤 외식으로 즐겨 찾던 돼지갈비 식당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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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은 "옛날엔 외식이라고 하면 짜장면 아니면 돼지갈비였다. 그날만큼은 엄마, 아빠가 고기를 실컷 사주셨다"고 추억을 전했다.
그러면서 식당 사장에게 "다른 연예인도 왔느냐"고 묻자, 사장은 "원빈 씨가 이나영 씨와 함께 왔다. 가수 강진 씨도 다녀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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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부부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개그맨 김영철이 "파리 공항에서 두 사람을 보고 놀랐다"고 밝힌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나영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를 차기작으로 확정하고 2026년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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